오늘 아침 출근길...
자유로에서 파주 북시티(출판단지)까지는 안개 속에 휩싸여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었다.
심한 곳은 100M 앞이 잘 안보일 정도로 심하다.
주차장 입구의 거미줄엔 이슬이 영롱하다.
자유로에서 파주 북시티(출판단지)까지는 안개 속에 휩싸여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었다.
심한 곳은 100M 앞이 잘 안보일 정도로 심하다.
주차장 입구의 거미줄엔 이슬이 영롱하다.
Posted by Mr.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