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호스팅 이전과 새옷 단장

보유하고 있던 도메인들과 웹호스팅 서비스의 만료일 앞두고 웹호스팅 업체 변경을 단행하였다.

유사한 조건의 타 업체 서비스에 비해 가격대비 품질이 떨어지는 것이 첫번째 이유이다. 그리고 PHP 5, MySQL 5 버전에 대한 환경을 제공하지 않고 앞으로도 제공할 계획이 없다는 것, 텔렛 접속을 위해 매번 요청을 해야하는 번거로움 등이 그나마 남아 있던 정을 가시게 만들었다.

어플리케이션의 시스템 요건은 한단계 업그레이드되었는데, 몇년째 기존 환경을 고수하고 트랜드에 무감각한 반응이다. 물론 항상 최신을 유지하기 어렵고 또한 특정 어플을 위해 시스템을 세팅할 수는 없다는 것을 잘 안다. 그래도 최소한 한 두 대의 서버는 상위 버전을 도입할 수도 있지않을까? 당췌, 향후 업그레이드 계획 조차 없다는 말이 너무 무성의하게 와닿았다.

또, 작년 말부터 올해들어 사이트가 죽거나 속도가 현저하게 떨어지는 케이스도 빈번하게 발생하였다. 고객 대응의 질도 갈 수록 맘에 들지 않아 더이상 굳이 비싼 돈 내면서 연장하고 싶지 않았다. 해서 수년간 사용하던 업체를 버리고 타 업체로 이전하게 되었다.

내게 필요한 웹호스팅 스펙을 필수와 옵션으로 구분하고 그것에 맞추어 구력이 짧지않고 인지도가 높은 업체들을 위주로 비교표를 작성해 보았다. 동일 업체 내에서도 상품이 다양하기 때문에 년간 비용이 2만원에서 5만원 사이에서 추렸다. 사실 수년전에도 비슷한 작업을 했지만 요금은 약간 비싸도 돈값은 하지 않을까 싶어 안정성을 념두에 두고 선택한 것이 기존 업체였다. 싼게 비지떡이라는 생각을 버렸다. 사실 현재 내 블로그는 수기가 대의 트래픽 대역폭을 필요로 하진 않는다. ^^

뭐든 사용기를 보면 100% 만족하는 사용자들은 별로 없다. 안티는 있기 마련이다. 대체적인 평들을 종합하여 업체와 상품을 선택하였다. 년 2만원 대 상품이지만 1주 정도 사용해본 현재로선 만족하고 있다. 아직 평가는 이르다.

업체 홍보라는 오해를 살까 싶어 선택한 업체를 밝히진 않겠지만 비교표의 주요 후보군 정도는 괜찮을 듯 싶다.

  • 나야냐, 마루웹호스팅, 미리내닷컴, 비누넷, 이로긴, 카페24, 팀장닷컴, 팔공포트, 호스트먼트, J4F

※ 가나다 순, 링크는 생략.

웹호스팅을 이전하면서 사용하던 서비스 엔진들을 다음과 같이 업그레이드 하였다.

※ XE를 내멋대로 CMS(Content Management System)로 분류했는데, 적절한지는 모르겠다.

블로그는 백업을 복구하면서 기존의 스킨을 버리고 오픈 소스 디자인을 참고해 나름대로 수정한 것을 적용하였다. 아직 몇몇 부분이 미비해 조금 더 손을 봐야 한다. 그래도 시간을 투자해 내손으로 만든 스킨이 정이 간다. 처음 만들었던 스킨(KS_Simple)미완의 스킨을 포함한다면 이번이 세번째 스킨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플러그인도 몇가지 추가하고 구글맵(Google Map)도 달았다. 좋다. ^^

정말 오래간만에 올려보는 포스트! ^^
이사도 하고 새옷도 입었으니, 이젠 내실을 다져야겠다! <- 항상 말만. :P

2010/06/07 16:17 2010/06/07 16:17
 
Bookmark and Share

Posted by Mr.朴


Trackback URL : http://kyungseo.pe.kr/blog/trackback/149

Textcube 1.7.7 (Con moto)로 업데이트

오늘 Textcube 기존 버전인 1.7.6(Staccato)을 1.7.7(Con moto)로 업데이트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동안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textcube 업그레이드 건에 대해서는 히스토리성 포스트를 남기지 않았었는데, 오늘은 한 줄 남겨본다. ^^

텍큐의 경우 지금껏 문제없이 업데이트를 적용해왔는데, 문득 향후 1.8, 2.0 버전으로 갈아탈 것이 걱정 된다. 웹호스팅 서버의 PHP 버전이 4.3.11 버전이다. 일전에 문의했을 때 업그레이드 계획은 갖고 있지 않다고 한다. -_-

...
모, 나중에 생각하자... ^^


2009/03/13 17:28 2009/03/13 17:28
 
Bookmark and Share

Posted by Mr.朴


Trackback URL : http://kyungseo.pe.kr/blog/trackback/123

대박날 포스트에는 댓글도 조심?

어제 오후에 사이트가 점점 느려지더니, 결국 텍스트큐브(textcube)가 에러 메시지를 뱉어냈다. 스크린샷을 받지 않아 정확한 메시지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아마도 'Dabase Access가 불가능하다'라는 의미와 유사한 영문 메시지였다. 이후로 문제가 처리되기까지 한시간 넘게 사이트가 다운된 상태로 지속되었다. -_-

상황이 발생했을 때 일단 호스팅 업체에 문의해서 잠시 함께 원인을 파악해봤는데, 업체분이 처음 얘기한 것은 "비정상적으로 과도한 트래픽이 발생하고 있다. 아마 공격이 아닐까 싶다."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두어가지 access되는 대상 리소스를 불러주었는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내 사이트(블로그)의 파비콘(favicon)이라고 하였다. 이 얘기를 듣고나니 하나 짚이는 것이 있었다. 상황 발생 바로 직전에 내가 어느 포스트에 매달은 댓글!

"우리 아이 똥꼬 닦는 물티슈, 안전할까?"라는 포스트였는데, 애가 둘이라 비슷한 생각을 한적이 있던 터라 댓글을 하나 남기게 되었다. 근데, 가만보니 이글이 굉장한 이슈가 되고 있던 것을 확인했었다. 파비콘에 대한 로그가 많은 것은 아마도 이 포스트에 대한 트래픽 증가로 내 사이트가 간접적인 영향을 받은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의심가는대로 일단 사이트 부터 살려놓기 위해 업체분은 ohmynews로부터의 접근을 차단하고, 나는 내가 단 댓글에서 내 사이트 URL을 삭제하였다. 그리고 내 블로그를 다시 살려보았더니 로딩 속도도 이전과 같이 회복되고 더이상의 에러는 발생하지 않았다. 업체분으로부터 해당 트래픽이 사라진 것도 확인하였다.

바로 해당 포스트가 실린 블로그의 방문자 수를 확인해보니 그 잠깐 사이에 12만이 넘어가고 블로거뉴스 추천수가 223개나 되었다! 짐작컨데, 다음 같은 포털의 메인에 걸린 게 아닐까 싶다. 소위말해 "대박"난 것 같았다.

근데, 한가지 궁금한 것은 해당 포스트의 대박으로 덩달아 트래픽이 올라갔다고 할지라도 파비콘 같은 작은 용량의 이미지 파일이 사이트에 무제를 발생시킬 정도로 영향을 줄 수 있는가이다. 그리고 텍스트 큐브의 에러 메시지는 분면 db access와 관련이 있었다. 왠지 파비콘과는 무관해보였다.

DB와 연관해서 가만 생각해보니 또하나 짚히는 것이 있었는데, 파비콘 자체보다는 텍트트큐브의 "댓글 알리미" 기능이 원인이 될 것 같다. 내가 매단 댓글에 대한 댓글이 세개 정도 달렸는데, 해당 포스트가 과부하가 걸리면서 뭔가 꼬인게 아닌가 싶다. 블로그 어드민으로 들어가서 댓글 알리미를 확인해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스샷의 색칠되어 있는 부분이 내가 단 댓글에 대한 댓글이다. 원래는 세개인데, 동일한 댓글이 중복되어 등록되어 있는 것이 확인된다. 원인은 알 수 없지만 트랜잭션(transaction) 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것이 분명하다. 뭐가 문제가 된 것일까? ^^;

아무튼, 사이트는 정상 가동되게 되었지만 한가지 아쉬운 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블로그 서비스가 중단되어 있는 동안 블로그로 접속하면 상단과 같은 내용의 페이지가 로드되었다. 업체에서 임시로 리다이렉트 시켜놓은 것인데, 사이트 정지 원인을 가만 읽어보면 호스팅서비스에 대한 만료가 되었는데도 요금을 미납하거나 서비스를 해지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당췌!

원인이야 어찌됐건 장애가 발생해서 임시로 서비스가 중단된 것이 분명한 사실인데, 오해의 여지가 있는 내용을 보여주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닌가?! 전화 상으로도 어필하기는 했지만, 기분이 찜찜하였다. 전에도 느꼈지만 고객에 대한 배려가 좀더 필요할 것 같다.

아무튼 요는, "댓글도 조심해서 달자!" ^^
대박날 포스트에는 댓글도 조심해야 하는가?! - 확실한 원인을 알고 싶다. :)



2008/10/28 10:43 2008/10/28 10:43
 
Bookmark and Share

Posted by Mr.朴


Trackback URL : http://kyungseo.pe.kr/blog/trackback/88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주 넘게 틈틈히 공들여 작성하던 글을 방금 날려먹었다! ㅜ.ㅡ 정말이지 눈물 날 것 같다. ㅜ.ㅜ

텍스트 큐브의 편리한 기능이라고 생각했던 자동 저장 기능에 완전 배신 당했다. 아니, 그 기능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나보다. 자동 저장은 글을 수정하다보면 중간중간 편집 중인 글이 자동으로 현재 상태의 최신글이 임시 저장본으로 기록되는 기능이다.

생각해보면 자동 저장이란 것이 예기치 않은 사고로 작성이 완료되지 않은 글을 잃어버리는 최악의 사태를 막기위한 방어 기능인 것 같지만 결과적으로 나에겐 독이 되고 말았다. ^^;

그동안은 글을 편집할 때 관리자의 글목록을 통해 편집을 해왔었다. 기존에 임시저장된 글이라면, 원래 제목 앞에 "[임시]"라는 텍스트가 붙고, 링크를 클릭하면 "임시 저장본을 보시겠습니까?"란 확인 창이 팝업된다. "확인" 버튼을 누르면 기존에 편집하던 상태 그대로 보존된 글이 로드되고 그 상태에서 편집을 하곤 했었다.

그런데...

오늘 사촌 동생의 결혼식이 있어 대구를 다녀왔다. 피곤하긴 했지만 한주넘게 질질 끌던 내용을 오늘 마무리를 지을 심산으로 컴퓨터 앞에 앉았다. 뭔놈의 글을 한주나 걸려 작성하냐 하겠지만, 제대로 한번 써보고 싶은 주제가 있어 첨부터 맘먹고 작성하려고 했었다. 그런데 업무며 가정사에 치이다 보니 짬을 빌어 조금씩 편집할 수 밖에 없었다. 그래도 쏟아부은 시간과 정성은 적지 않았다. 분량으로 쳐도 A4지 너뎃장은 족히 넘고도 남았다(그림 빼고!).

글은 거의 다 썼었다. 조금전 블로그에 접속할 때가지만 해도 오타나 좀 마무리하고 포스트를 올려야겠다고(공개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평소와 달리 관리자 글목록으로 수정창을 연것이 아니라, 어찌어찌하다 일반 페이지 뷰에서 "수정" 버튼을 눌러 편집기를 로드했고 이것이 문제의 발단이 되었다. 수정 페이지로 이동하고 편집기에는 약 1주전에 처음 작성했던 글이 로드되었다.

"어라? 임시 정장본 확인 글이 팝업되지 않네!"

잠시 의하한 생각이 들었지만 곧바로 고개를 끄덕였다.

"음, 원래 체크를 안하나보군"

라며 속으로 중얼거리다가 갑자기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느낌이 머리를 스치고, 아차! 하는 순간에 이미 "중간저장" 버튼의 라벨이 "자동으로 저장됨"으로 바뀌어 버렸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얼굴이 화끈거렸다. 부질없게도 부랴부랴 목록으로 돌아갔다가 다시 제목을 클릭하여 들어가보았지만, 이미 글은 초기상태로 돌아가버렸다!

결국 책상을 두손으로 팍! 소리가 나도록 내려치고는 일어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마음을 가라앉히고 지금 이글을 작성하기 전까지, 밖에서 찬바람 맞으며 몇까치나 줄담배를 피워댔다. -_-

어쨌거나 다음에 또 이런 불상사를 만들지 않기 위해서라도, 대강 왜 글을 날리는 상황이 되었을까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었다. Textcube를 만들지도 않았고, 소스를 까보지도 않았기 때문에 내부적인 로직은 알 수가 없다. 하지만 유추해보면 텍큐가 글을 저장하고 관리하는 규칙은 이렇지 않을까 싶다.

  • 텍스트규브에서 하나의 글은 "편집 완료"된 글과 "편집중(임시저장)"의 글, 두가지로 관리(저장)된다. 편집완료 및 편집중에 대한 상태는 플래그로 관리하거나 임시저장본의 유무로 판단한다.
  • 최초 새글 "A"를 작성하기 위해 편집을 시작할 때 첫번째 자동 저장 기능이 작동하면서 편집완료 상태인 "A1"과 편집중 상태인 "A2"가 각각 저장된다.
  • 수정 페이지에서 편집기 하단의 "저장하기" 버튼은 일정한 간격이나 규칙을 통해 편집중인 내용을 임시 저장본, "A2"로 자동 저장한다. 사용자가 명시적으로 클릭할 때도 그 순간의 편집 내용을 계속해서 "A2"로 저장한다.
  • "저장 후 돌아가기" 버튼을 사용자가 클릭하여 편집을 완료하겠다는 의사를 표현하면 그 순간의 편집 내용을 "A1"으로 저장하고 "A2"는 삭제하거나 상태 플래그를 "편집 완료"로 변경한다.
  • 차후 기존글 A를 수정하기 위해 편집기를 열면 위와 유사한 방식으로 작동하여 글을 저장하고 임시저장본을 관리한다.
  • 단, 자동 저장 기능은 최초 수정 페이지가 로드된 후 사용자가 에디터의 본문으로 커서를 이동하기 전에는 작동하지 않는다.

문제는 "저장 후 돌아가기" 버튼을 클릭하여 편집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 다시 말해 "저장하기" 버튼을 클릭하거나 자동저장된 상태에서 다시 수정 페이지로 이동하여 편집기를 열었을 때이다. 관리자 페지이의 글목록을 통해 접근할 경우, "[임시]"라는 문자열을 붙여 제목 상으로 임시글이 있다는 것을 표현해주고 또한 링크를 클릭할 때도 사용자에게 "임지 저장본"을 볼 것인지 말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반면에 관리자 페이지가 아닌 일반 포스트 뷰 페이지에서 해당글의 "수정" 버튼을 클릭할 때에는 임시 저장본인 "A2"의 유무(또는 플래그)를 체크하지 않고 "A1"을 바로 열어준다는 것이다!

1주전에 대강 글의 기본 내용 구성을 일반 텍스트 편집기를 사용하여 짧은 문장으로 정리한 후에 텍큐의 새글로 복사해 넣어 글을 등록하였다. 그리고는 그후로는 편집시 "저장 후 돌아가기" 버튼을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고 "저장하기" 버튼을 사용해서 저장하거나 자동 저장된 상태로 편집을 종료하고는 했었다.

사실, 글을 날리기 직전에 해당글의 수정 버튼을 클릭할 때, 글의 내용이 최초 작성한 내용이라는 것을 눈으로 보고 있었다. 그런데 피곤해서였을까? "여기 링크를 클릭해도 임시 저장본"에 대한 창이 팝업되나?"하는 갑작스런 호기심에 별 생각없이 링크를 클릭하였다. "안되네"하고는 잠시 멍때리고 있는 순간, 자동저장 기능이 퍼뜩 머리에 스쳤고 이후에 벌어질 사태에 "아차!" 싶었지만 늦고 말았다. 내 글... ㅜ.ㅡ

한가지 궁금한 것은 텍스트큐브에서 포스트 뷰 페이지에 포함된 "수정" 링크를 클릭할 때, "임시 저장본" 여부를 체크하고 알려주지 않는 것이 정책의 결과일까 그렇지 않으면, 이러한 가능성을 몰랐을까 하는 것이다.

물론 내 부주의도 있다. 또한 바로 공개하지 않을 생각이었어도 "저장 후 돌아가기" 버튼을 사용해도 되었다. 블로그, 텍스트큐브는 위키가 아니다. 위키처럼 하나의 글에 대해서 모든 수정 내역에 관한 히스토리를 갖고 있을 수는 없다. 그정도는 바라지도 않는다. 하지만 텍스트큐브를 1년이 넘게 사용하면서 고맙게 생각하고 또 애정을 갖고 있는 사용자의 한사람으로서, 한가지 아쉬운 것은 위와 같은 상황에서 나같이 실수할 수 있는 가능성을 체크하고 "이 글, 임시 저장본이 있는 것을 알고 있냐?"라는 경고를 한번쯤 해줬으면 어떨까 하는 것이다.

한가지 덧붙이자면, 글을 수정할까 하고 편집기로 들어갔다가 맘이 바뀌어 그냥 나오게 될 경우에도 자동저장 기능으로 인해 임시저장본이 생기고, 타이틀에 본의아니게 "[임시]"제목을 붙이게 된다. 아마도 에디터에 커서를 이동하면 포커스 이벤트에서 몇초 후에 자동 저장 기능을 트리거시키는 것 같은데, 첫번째 자동저장 시점에 적어도 한번은 키이벤트를 추적하여 내용의 변경 여부를 체크해야하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한다. 변경한 것이 없는데, 자동저장되어 임시 저장본이 생기는 것은 아무래도 좀 불편하다.



2008/10/13 02:02 2008/10/13 02:02
 
Bookmark and Share

Posted by Mr.朴


Trackback URL : http://kyungseo.pe.kr/blog/trackback/74

Trackbacks List

  1. 티스토리 새 관리 기능에 바라는 점

    Tracked from 위즈군의 라이프로그 - 2M Story 2008/10/13 15:58 Delete

    티스토리의 새로운 관리자 기능이 개편된 지도 상당한 시간이 흐른 것 같습니다. 편리한 기능과 멋진 인터페이스로 바뀌어서 기분까지 좋습니다. 최근에 이슈가 되는 트래픽 문제나 서버 불안정관련 불만이 상당히 많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이미 많은 분들이 이야기 한 것이라 그냥 넘어 가고, 저는 포스트 작성하면서 개선 했으면 하는 부분을 위주로 작성을 해보려고 합니다. 첨부파일 정렬 기능 개선 첨부파일을 업로드 하면 현재는 업로드 한 순..

KS_Simple - Textcube 1.7용 2단 스킨

이번에 적용한 스킨을 텍스트큐브 스킨 블로그에 올려 보았다. 올린 내용은 아래와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KS_Simple 스킨은 Textcube 1.7 버전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전형적인 블로그 형태인 2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스킨에서 블로그 이미지(혹은 프로필 사진)의 사이즈는 180px, 컨텐츠의 가로 사이즈는 750px이 가장 알맞습니다.

디자인하고는 별로 연관이 없는 사람이지만 "내가 만든 스킨을 써보고 싶다"는 갑작스런 충동에 이것저것 참고하여 만들어봤습니다. ^^

이것저것 참고해서 급조한 감이 있지만 IE7Firefox 2.0 및 3.0 버전에서 제대로 표시되는 것과 기본 동작을 작동 여부를 체크하였습니다. 코드는 Textcube의 Standard ver.1.1 스킨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웹표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킨 작성 가이드의 "스킨 체크 리스트"의 각 항목도 대강은 확인하였지만, 버그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알려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단순하고 깔끔하게 만들고자 하였는데, 역시 한계가 있군요... ^^;
그리고 본문의 너비를 조금 넓게 잡은 경향이 있는 것 같네요.

애초에 스킨을 올리고자 하는 의도는 없었습니다만, 텍스트큐브를 감사히 사용하고 또한 여러분들께서 올린 스킨도 잘 활용해오던 입장에서 혹시 한분이라도 맘에 들어하는 분이 있지 않을까 하는 맘에 허접하지만 보탬이 될까 한번 올려봅니다. 아마도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

다운로드


적용 화면 샘플

아래 화면은 http://kyungseo.pe.kr/blog 화면을 캡쳐한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

History

* 2008년 07월 02일 15시: 댓글 입력 폼에서 홈페이지 입력 부분이 가려지는 증상이 있어서 CSS 수정후 파일을 다시 올렸습니다. 이전에 받으신 분들은 번거롭지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올린 첨부 파일의 이름은 "KS_Simple_2008.07.01_01.zip" 입니다


* 2008년 07월 03일 16시: 사이드바에서 태그 클라우드의 좌우측에 여백을 주기위해 CSS 수정후 파일을 다시 올렸습니다. 이전에 받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올린 첨부 파일의 이름은 "KS_Simple_2008.07.03.zip" 입니다.

직접 수정하시려면 다음 코드를 style.css의 542 라인 정도에 추가하시면 됩니다. ^^

#sidebar .tagbox               { padding:0 10px 0 10px;}


* 2008년 07월 04일 09시: "블로그 제목" 부분의 너비가 300 픽셀로 고정되어 있어 제목이 길어질 경우 하단으로 떨어지는 것을 수정하였습니다. 수정된 CSS 파일을 포함하여 파일을 다시 올렸습니다.

직접 수정하시려면 style.css의 154 라인의 width 값을 기존 "300px"에서 "75%"와 같이 적정 넓이로 변경하시면 됩니다.

width: 75%;


 

2008/07/02 03:23 2008/07/02 03:23
 
Bookmark and Share

Posted by Mr.朴


Trackback URL : http://kyungseo.pe.kr/blog/trackback/53

Trackbacks List

  1. KS_Simple - Textcube 1.7용 2단 스킨

    Tracked from Skin :: Brand Yourself! : Web publishing platform 2008/07/02 13:46 Delete

    KS_Simple 스킨은 Textcube 1.7 버전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전형적인 블로그 형태인 2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스킨에서 블로그 이미지(혹은 프로필 사진)의 사이즈는 180px, 컨텐츠의 가로 사이즈는 750px이 가장 알맞습니다.디자인하고는 별로 연관이 없는 사람이지만 "내가 만든 스킨을 써보고 싶다"는 갑작스런 충동에 이것저것 참고하여 만들어봤습니다. ^^이것저것 참고해서 급조한 감이 있지만 IE7과 Firefox 2.0 및...

  2. [블로그,스킨] 텍스트큐브 블로그용 스킨 - 텍스트큐브 1단 스킨 [상콤한 보라색 광폭] (Textcube skin [CKAND - Purple Wild Wide])

    Tracked from 월풍도원(月風道院) - Delight on the Simple Life. 2010/07/30 15:36 Delete

    "텍스트큐브 1단 상콤한 보라색 광폭(800px) 스킨" 텍스트큐브로 블로그를 이사온 이후로, 스킨은 귀찮아서 거의 손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갑자기 바람이 불어서 '1단 스킨으로 좀 넓게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텍스트큐브 블로그용 1단 스킨을 찾았습니다. '이쁜 텍스트큐브 블로그용 스킨, 1단,Textcube skin' 등으로 열심히 검색한 끝에, noiyes 님께서 디자인 하신 CKA-noiyes-bom스킨을 찾을 수 있었죠. 저의..